존경하는 도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먼저 저의 전라북도 의사회 홈페이지를 방문하여 주신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전라북도 의사회 홈 페이지를 방문하여 주신 전라북도 도민 여러분과 의사회 회원들에게 감사말씀 드립니다.

우리 고장 전라북도는 구한말 시대부터 타 도시보다 먼저 현대의학이 들어와 우리나라의 의학의 발전에 초석을 다져온 고장이며, 21세기에 들어서는 전주에는 전북대학교, 익산에는 원광대학교 그리고 남원에 서남대학교에 의과대학이 설립되어 매년 240여명의 의사를 배출하고 있고 2400여명의 의사 회원들이 전라북도 구석구석까지 도민의 건강을 지키는 책무를 다하고 있습니다.

전라북도 의사회는 1946년에 창립된 이후로 현재 200만 도민의 건강관리 뿐 만 아니라 어려움이 있는 곳이라면 먼저 달려가 위로하고 고통을 함께하며 전북 발전에 이바지 하고 있습니다.

저희 전라북도 홈페이지는 2000년도에 도민과 회원들에게 정보를 제공하고 의학 상식이나 궁금증을 해소하고 져 의사협회 홈페이지 일부 싸이트를 빌려 썼던 초보단계의 홈페이지가 3차례의 개편을 통하여 2009년도에 와선 이젠 어디에 내 놓아도 손색이 없는 전라북도 의사회 홈페이지로 발전하였습니다.

저희 전라북도 의사회 홈페이지는 의사회를 소개하는 기구, 연혁, 찾아오시는 길, 주소 등이 소개 되었고, 의료계뉴스, 공지사항, 구인 구직 및 의료상식을 쉽게 찾아 볼 수 있게 만들었으며 도민들의 궁금증을 해소하고 의사회에 바라는 민원을 처리하기 위해 누구나 쉽게 질의하고 건의 할 수 있는 네티즌의견의 장 등이 있습니다. 또한 필요한 병원과 의사를 쉽게 찾을 수 있도록 병의원 검색 및 의료관련 법률과 의학용어까지 게시하여 일반인도 저희 홈페이지에 들어와 편리하게 이용하게 만들어 보았습니다.

전라북도 의사회원 여러분 아직까지도 저희 포탈 싸이트를 방문하지 않은 분이 계십니까? 이곳에선 심신을 단련하기도하고 이웃과 대화도하고 자기만의 장끼를 자랑할 수도 있으며, 어려움을 해결하고 의학의 발전도 꾀 할 수 있는 이곳은 우리들의 놀이터이며 운동장이며 무대이자 전시장이기도 합니다.

매일 한번씩은 꼭 방문하셔서 의사회에 조언도 주시고 좋은 정보를 이용하여 개인의 발전에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전라북도 의사회 홈페이지가 좋아지면 전라북도 의사회가 발전하고 전라북도의사회가 발전하면 전라북도 도민이 행복하고 건강해집니다.

여러분 모두 매일 매일 방문해주세요!

2012년 4월 전라북도 의사회장 김 주 형